1월 27일 아티틀란 호수에서 강풍으로 관광 보트가 전복돼 파나마 국적 여성 관광객 2명이 숨지고 4명이 구조됐으며, 경찰은 선장을 체포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7일 오후 파나하첼에 차량이 추락해 구조 당국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아띠뜰란 호수에서 기계고장을 일으킨 보트가 전복되었으나 승객과 선원 모두 구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