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는 1월 5일부터 중미 최초의 케이블카 대교통 시스템 Aerometro 건설에 착수했으며, 이동성 개선과 공공 공간 재생을 동시에 추진한다.

독일 민간기업인 도펠 마이어사는 아우로라 공항에서 안띠구아 까지 연결되는 케이블카 건설 계획을 발표하고 올 해 안에 타당성 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