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최고 42도에 이르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풍파 영향으로 남부·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기 활동을 동반한 비와 국지성 강한 폭풍 가능성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