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신용카드 최소결제 금액에 원금 2% 상환을 의무화하는 제도를 시행해 가계 부채 증가를 억제하고 금융 건전성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는 제3자 책임보험 의무화 가입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시위에도 변함없이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 보험 가입 의무화가 5월 1일부터 시행된다.

올 해부터 시행하려던 에탄올 10% 혼합 의무화 정책이 업계의 반발로 1년 연기되었다.

마스크 의무화 사용 철회에 대해 의료전문가와 기업가들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