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전선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과테말라 전역, 특히 서부와 고지대에서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16년 만의 최저기온**이 관측됐으며, 강한 북풍과 서리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월 한달간 총 4개의 한랭전선이 영향을 미치며 과테말라시는 영상 8도에서 10도, 서부지역은 영하6도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