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 쏜 총에 맞고 옥상에서 추락한 13세 소년이 결국 사망했다.

전 영부인이자 대통령 후보로 나섰던 산드라 또레스의 사촌이 사기혐의로 징역형과 벌금을 선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