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하루 동안 과테말라와 인근지역에서 총에 맞아 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검찰 소속 보안요원이 화요일 저녁 예배를 드리던 도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