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저녁 발생한 소나 6 장례식장 총격사건은 범죄조직간의 세력다툼으로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있다.

30일 하루만에 과테말라시와 인근지역에서 4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