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퇴진과 차기 정부의 안전안 출범을 위해 새해에도 원주민 단체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검찰총장과 FECI 검사장 등의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