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가르시아 루나 검찰총장 취임 한 달이 지났지만 MP의 인선과 조직 개편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일부 검사들이 내부 소통 부족을 지적하고 있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루나 신임 검찰청장은 취임 직후 첫 인선을 단행하고, 검찰 내부 개편과 형사사법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