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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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1일(화)

헌법재판소(CC), 사업 지속 승인…토공 작업에 900만께짤 배정

국방부(Ministerio de la Defensa Nacional)는 Izabal에 들어설 최고 보안 교도소 El Triunfo의 건설을 오는 8월 15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재판소(CC)가 사업의 계속 추진을 승인함에 따라 국방부는 토공 작업에 필요한 연료와 윤활유 등을 구매하고 있다. 7월에 배정된 초기 공사비는 900만께짤이다.

Henry Sáenz 국방부 장관은 성토작업과 기반시설 조성에 필요한 기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늦어도 8월 15일을 공사의 ‘첫날’로 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공사기간은 약 1년으로 계획됐다.

El Triunfo 건설은 교정시설을 확충하고 고위험 수감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사업으로 수감자 2,074명을 수용하는 12개 동 규모로 건설될 계획이다.

Prensa Li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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