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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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월)

연료 가격 상승에도 EEGSA·Deorsa 요금 동결

Deocsa는 ㎾h당 1센타보 인하…이용자 93% 사회요금 적용

과테말라의 주요 전력배전회사 이용자에게 적용되는 전기요금이 국제 연료 가격 상승에도 오는 10월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국가전력위원회(CNEE)는 EEGSA와 Deorsa의 요금은 동결되고 Deocsa는 ㎾h당 1센타보(Q0.01) 인하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요금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적용된다.

전력회사사회요금일반요금변동
EEGSAQ1.42/㎾hQ1.51/㎾h동결
DeocsaQ2.03/㎾hQ2.12/㎾h0.5% 인하
DeorsaQ1.98/㎾hQ2.06/㎾h동결

390만 가구 사회요금(보조금) 적용

사회요금은 과테말라 전체 전력 이용자의 93%인 약 390만 가구에 적용된다. 이 가운데 월 사용량이 100㎾h 이하인 230만 가구 이상은 국각전력청(Inde)의 보조금을 받는다.

CNEE는 발전원 다변화와 중·장기 전력공급 계약, 안정적인 요금 산정제도 덕분에 국제 연료가격과 발전설비 비용 상승에도 요금 안정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Prensa Li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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