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일(월)
과테말라의 주요 전력배전회사 이용자에게 적용되는 전기요금이 국제 연료 가격 상승에도 오는 10월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국가전력위원회(CNEE)는 EEGSA와 Deorsa의 요금은 동결되고 Deocsa는 ㎾h당 1센타보(Q0.01) 인하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요금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적용된다.
| 전력회사 | 사회요금 | 일반요금 | 변동 |
|---|---|---|---|
| EEGSA | Q1.42/㎾h | Q1.51/㎾h | 동결 |
| Deocsa | Q2.03/㎾h | Q2.12/㎾h | 0.5% 인하 |
| Deorsa | Q1.98/㎾h | Q2.06/㎾h | 동결 |
사회요금은 과테말라 전체 전력 이용자의 93%인 약 390만 가구에 적용된다. 이 가운데 월 사용량이 100㎾h 이하인 230만 가구 이상은 국각전력청(Inde)의 보조금을 받는다.
CNEE는 발전원 다변화와 중·장기 전력공급 계약, 안정적인 요금 산정제도 덕분에 국제 연료가격과 발전설비 비용 상승에도 요금 안정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Prensa Li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