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3일(수)
에너지광산부(MEM)는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적용되는 연료 권장 가격을 발표하며,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갤런당 최대 Q2.12 하락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 주유소 셀프서비스 기준으로 고급 휘발유는 갤런당 Q37.56, 일반 휘발유는 Q36.56, 디젤은 Q33.81로 조정됐다.
고급·일반 휘발유는 각각 Q1.77 인하됐으며, 디젤은 Q2.12 내려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였다.
이번 가격 조정은 5월 5일부터 11일까지 연료 가격이 상승한 뒤 나타난 부분적 안정세로 해석된다. 당시 고급 휘발유는 Q2.60, 일반 휘발유는 Q2.57, 디젤은 Q1.61 오른 바 있다.
지역별로는 페텐주 플로레스가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보였고, 이사발주 푸에르토바리오스는 비교적 낮은 가격을 기록했다.
| 연료 | 5월 12~18일 가격 | 변동 |
|---|---|---|
| 고급 휘발유 | Q37.56 | -Q1.77 |
| 일반 휘발유 | Q36.56 | -Q1.77 |
| 디젤 | Q33.81 | -Q2.12 |
Prensa Li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