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지 화재로 쓰레기 반입이 금지된지 4일차에 접어들자 쓰레기 대란 조짐이 발생하며, 수거노동자들과 차량들이 반발이 이어졌다.

비야 누에바 쓰레기 매립지 화재가 완료되지 못 한 채 화재진압에는 7~8일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비야 누에바 쓰레기 매립지 화재가 지속되며 주변 주민들이 연기에 고통받고 있다.

1월 3일 새벽 Esquipulas 기념품 상점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상점 12개가 불에 탔다

비야 누에바 쓰레기 매립지에서 토요일 화재가 일요일 저녁까지 이어지고 있다.

Quetzaltenango시내 시장의 폭죽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코로나로 수시로 사용하는 알코올 소독제와 스프레이 소독제를 차량 안에 두면 화재 위험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