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아티틀란 호수에서 강풍으로 관광 보트가 전복돼 파나마 국적 여성 관광객 2명이 숨지고 4명이 구조됐으며, 경찰은 선장을 체포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뻬뗀의 Petén Itzá 호수에서 수영 중이던 남성이 악어의 공격으로 팔의 일부를 잃었다.

사회환경 단체인 Junilja’ 는 과테말라의 다양한 호수에 대해 퀴즈 형식을 통해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