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법원이 2026년 1월 12일부터 교육부의 교사 징계·해임 절차를 전면 중단하도록 결정해 향후 해임에는 노동 판사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게 되면서 교육 행정과 노사 갈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됐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2023년 총선 결과를 무효화하려 한 프레디 오렐랴나 판사에 대해 권력 간섭과 불법 판결을 이유로 해임과 형사 조사를 공식 요청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대규모 수감자 탈옥 사태 이후 늦은 대응과 후속인사 미정에 비판을 받고 있다.

과테말라 경찰청은 마약 조직 총격전 방관, 여성 폭행 방관 등 부적절한 직무 수행에 연루된 경찰관 47명을 해고했습니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꼰수엘로 뽀라스 검찰청장의 해임을 요구하며 국회가 나서 줄 것을 요청했으나 국회는 이를 외면했다.

꼰수엘라 뽀라스 검찰청장의 해임에 대한 시도가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또 다시 무산되었다. 뽀라스 검찰청장은 2025년 5월에 임기기 종료된다.

위반을 눈감아 주고 뇌물을 받은 PMT 요원이 몇 시간만에 해임되었다.

여당 의원들이 검찰청장의 해임 조건을 완화한 검찰조직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지난 주말 아레발로 대통령과 Jazmín de la Vega 전 장관의 대화가 SNS와 언론사에 공개된 것과 관련 전 장관은 자신은 녹음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검찰청장의 자격을 물으려던 아레발로 정부가 헌법재판소의 답변 거부로 또 다시 검찰청장 해임에 실패했다.

대통령과 동일한 임기를 갖는 과테말라의 장관들 중 건설통신부(CIV) 장관은 지난 4개 정부 기간 12명의 장관이 교체되었다.

지난 주 해임된 Jazmín de la Vega 전 건설통신부 장관은 "대통령의 지시는 불법으로 받아들일 수 없었다"며 "당당하게 장관직을 내려 놓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