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ego 화산의 지속적인 분화로 Sacatepéquez주와 Guatemala주에 화산재가 확산되면서 주민 피해 우려가 커지고, 민간항공청이 La Aurora 국제공항에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항공기 운항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23일 수도권에 불어 온 강풍으로 전봇대가 쓰러지는 등의 사고로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최근 과테말라에서는 주택과 산림, 폭죽 공장에서 연이은 화재가 발생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보고되었으며, 대부분 인위적 원인으로 Conred가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과테말라 전역에서 7월 8일부터 이어진 지진으로 현재까지 7명이 사망하고 약 4만 8천 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 채의 주택과 학교, 도로 등 기반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8일부터 계속되는 지진의 피해가 Santa María de Jesús 지역에 집중되며 총 4천 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7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 344채가 피해를 입었다.

8일부터 이어지는 지진과 여진으로 빨린 지역 주민 일부는 야외와 공원에서 밤을 지샜다.

여성 TV 출연자가 소나 10에서 녹화 중 강도로부터 위협을 당했다고 불안감을 호소했다.

18일 오후부터 내린 비로 전국 4개 주에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최근 왓츠앱을 이용한 계정 가로채기 사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한인동포들의 범죄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범죄 피해시 신고하는 문화가 장기적으로 추가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아레발로 출범 100일이 지났지만 정부 초기 약속했던 갈취범죄는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