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하루만에 과테말라시와 인근지역에서 4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대중교통을 상대로 한 폭력이 다시 기승하며 협박갈취 범죄가 아이들이 통학버스에 까지 발생하고 있다.

미정부는 과테말라시 18와 비야누에바 시를 비롯해 산 마르코스 및 우에우에떼낭고를 여행금지(4단계)로 지정했다.

Fraijanes시와 Santa Catarina Pinula시 PMT요원들간 관할구역 문제로 주먹다짐이 벌어지며 서로 상대방에 대해 비방하는 촌극을 벌였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사례가 최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검찰은 살인사건이 특별히 증가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2020년은 폭력과 살인에 의한 사망자보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더 많은 해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