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erio Público의 압수수색과 투표소 정전 사태 속에서도 헌법재판소(CC)가 CANG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선출 선거를 중단 없이 계속하라고 명령했다.

과테말라 변호사·공증인협회(CANG)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선출 개표 도중 변압기 폭발로 정전이 발생하고 MP의 압수수색과 언론 접근 제한까지 이어지면서 현장이 혼란에 빠졌다.

제 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투표가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교통당국은 안전하고 원활한 투표를 위해 투표 당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투표일 DPI를 지참하고 투표장에 방문해야 한다.

과테말라 선거 및 정당법에 따르면 수감된 재소자 뿐 아니라 군과 경찰 등도 투표에 참여할 수 없다.

제 20대 재외국민 투표 마감을 하루 앞둔 27일까지 등록 유권자 401명 중 257명이 투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