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경찰은 갱단 Barrio 18이 소나 18을 중심으로 자체 감시 카메라망과 무장력을 갖춘 작전 거점을 구축해 영토를 장악하고 있으며, 소나 25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시내 교통량 감시를 위한 CCTV 350대가 한국의 KOICA 지원으로 설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