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Marcos주 San Marcos시 인근에서 경비행기 Cessna 182가 추락해 탑승한 부부와 조종사 등 3명이 사망했다.

지난 12월 26일 밤 인터아메리카나 고속도로 174km 지점에서 Transportes Sinaloa 소속 시외버스가 추락해 15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휴대전화 사용과 과속, 마약 양성 반응 의혹이 제기된 운전기사는 과실치사 및 중상해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

14일 오후, 우에우에떼낭고로 향하던 세스나 경비행기가 Tecpan지역에 추락해 탑승자 3명이 사망했다.

17일 오후 파나하첼에 차량이 추락해 구조 당국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13일 과테말라시에서 Santo Domingo Xenacoj로 향하던 스쿨버스가 도로 옆 계곡으로 추락해 1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

10일 새벽 발생한 버스 추락 사건으로 53명이 사망하고 7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아레발로 대통령은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했다.

18일 오후 미라 플로레스 주차장에서 차량이 쇼핑몰 내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MEM 장관과 Energuate 임원들이 탄 헬기가 추락했으나 모두 경미한 부상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볼리비악 국립대학 학생들의 시위도 중 난간이 부서지며 7명이 추락해 사망했다.

21일 오전 아띠뜰란 호숫가의 한 호텔에서 이륙하려던 헬리콥터가 추락했다.

지난 12월 22일 일하던 농장에 추락한 마약 비행기로 인해 마약사범으로 몰려 체포당했던 농부 15명이 석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