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의회는 청부살인을 독립 범죄로 규정해 감형 없는 징역 30~50년형을 부과하는 ‘청부살인 무관용법’을 상정했다.

과테말라 검경은 청부살인과 마약을 판매하던 범죄조직원 6명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