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태평양에서 또 다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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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8일 Izabal을 진앙으로 한 규모 5.2 지진으로 인명 피해는 경미했으나 주택 벽 붕괴와 상점 물품 낙하 등 일부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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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0월 20일까지 올해 전국에서 총 9,802회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최근 24시간 동안 332회가 감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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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시 소나 16 산타 로시타 지역 주민들이 주택의 진동과 균열로 불안을 호소하자, 시청과 재난대책본부(CONRED) 등이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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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두 시간 사이, 리히터 규모 4.0에서 최대 5.0의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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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하루 동안 몸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지진이 수 차례 발생했으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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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 이어 10일에도 태평양 연안과 사까떼뻬께스 주에서 다수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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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지진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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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해 Jutiapa주에서 여성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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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전역에서 7월 8일부터 이어진 지진으로 현재까지 7명이 사망하고 약 4만 8천 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 채의 주택과 학교, 도로 등 기반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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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오후, 사카테페케스주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최근 일주일간 과테말라 전역에서 잇따른 지진으로 당국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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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의원들이 재난지역 선포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긴급 기금 1억 께짤을 지진피해 지역에 지원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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