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의사 Alejandro de León는 어린이 인플루엔자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부모들에게 증상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예방접종을 권장한다고 경고했다.

과테말라에서 홍역 확진 5명이 발생해 역학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의료계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인 만큼 MMR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