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난 1월 4일부터 과테말라 수도로 향하는 차량이 증가한 가운데, 1월 5일 월요일부터는 일상 복귀와 개학 준비로 교통 혼잡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에게 조기 출발이 권고되고 있다.

6월 말, 과테말라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음 긴 주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다가오는 독립기념일이 일요일에 쉬게 됨에 따라 별도의 추가 휴일은 주어지지 않는다.

기상청은 이번주말의 긴 연휴동안 덥고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 연휴는 언제?

     2023-04-09 23:56

5월 1일(월), 6월 30일(금), 9월 15일(금), 10월 20일(금)도 주말을 포함한 3일간의 연휴가 될 전망이다.

교통당국은 연휴기간 교통법규 위반 차량 단속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