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erio Público의 압수수색과 투표소 정전 사태 속에서도 헌법재판소(CC)가 CANG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선출 선거를 중단 없이 계속하라고 명령했다.

과테말라 18구역 남성교도소 수색에서 군과 경찰 지원으로 음향기기, 가전, 게임기, 담배, 폭죽, 현금, 동물 등 다양한 사치품과 불법물품이 대거 압수됐다.

과테말라 경찰과 검찰은 9월 10일 전국 작전에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소속 등 갈취 혐의로 16명을 체포하고 현금·무기·마약 등을 압수했다.

경찰이 공증 도장과 서명을 위조해 혼인과 계약서를 조작한 혐의로 ‘대행업자 거리’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지난 15일 건설통신부 장관직을 사임한 펠릭스 알바라도를 검찰이 압수수색 한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검찰이 또 다시 최고선거법원을 압수수색하고 투표함을 강제로 압수했다.

검찰이 또 다시 최고선거법원을 압수수색함에 따라 멕시코로 출국했던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과테말라로 급거 귀국했다.

검찰이 또 다시 최고선거법원 사무실과 투표함이 보관되어 있는 Parque de la Industria를 압수수색하며 일부 투표함을 개봉했다.

FECI는 제7형사법원의 판결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최고선거법원과 사무국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고 사무국장 대리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검찰과 경찰은 “los Barrancos” 강도단을 검거하기 위해 San José Pinula 및 Santa Catarina Pinula 지역 내 19곳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검찰과 경찰이 9일 오전 El Periodico지의 스포츠 부문 편집장의 자택을 강제 압수수색 했으나, 해당 언론인을 대상으로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FECI는 문화체육부 관련 부패혐의 조사를 위해 국립문화궁전을 압수수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