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티 소나 7 Amparo II Colonia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40채 이상 주택이 피해를 입었으며 구조대가 진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과테말라시에서 휴대전화 절도가 조직범죄 형태로 확대되는 가운데, 검찰(MP)과 경찰 조사에 따르면 소나 1, 소나 7, 소나 11, 소나 12, 소나 18이 주요 범죄 발생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들어 이미 1,059건이 신고되는 등 범죄 조직이 절도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모바일 뱅킹 불법 송금과 암시장 유통까지 이어지는 범죄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Roosevelt 입체교차로는 공정률 86%로 마무리 단계에 있으나, 인도 기한을 넘긴 상태에서 기술·행정적 검토가 진행 중이며 개통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소나 7에서 공사중이던 주택이 무너지며 옆집을 덮쳤다.

어젯밤 내린 비로 도로 노면이 젖어 과테말라 시내 곳곳에서 아침부터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