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기상청은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북풍과 기온 하강이 이어지며 북부와 중부 지역에는 비가, 중부·서부 고지대에는 밤과 새벽 시간대 서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성탄절을 앞두고 나타난 대기 불안정이 12월 19일까지는 산발적인 비와 뇌우로 이어질 수 있으나, 20~21일에는 점차 안정된 날씨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13세 소년이 폭죽 폭발 사고로 왼손에 부상을 입었다.

다가오는 2024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한 각 지자체의 다양한 성탄절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