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21:44
Izabal(이사발)주에 있는 Santo Tomás de Castilla(산토 토마스 데 카스티야) 항만의 하역 및 통관 지연으로 물류비가 최대 35%까지 상승해, 수출입 산업과 소비자 부담이 모두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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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18:46
께짤항의 선적 및 하역 용량 부족으로 현재 항국 밖에서 대기하는 화물선이 23척으로 늘어난 가운데, EPQ측은 화물선당 선적 및 하역작업을 24시간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