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DPI를 이용해 15만 께짤 대출을 신청하려던 남성 2명이 산 루카스 사카테페께스에서 체포됐으며, 이 중 1명은 2016년부터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과테말라 시 당국은 미납 교통벌금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에 악성 링크를 포함해 개인·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사기 수법이 확산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교통당국은 Emetra를 사칭해 교통벌금 미납을 통보하며 악성 링크 접속을 유도하는 문자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공식 채널이 아닌 링크는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믹스코시에서 국세청 소속 조사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발생하자 SAT가 공식 감사를 부인하고 주민들에게 주의와 신고를 당부했다.

과테말라를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에 '디지털 배터리 투자'라는 사기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몬떼리꼬의 별장을 임대한다며 돈을 받고 잠적하는 사기사건이 계속되고 있다.

SAT은 자신의 NIT(납세자 번호)를 타인에게 임대하는 경우 사기 사건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모르는 번호나 해외에서 걸려 온 전화의 경우 사기의 가능성이 높으며, "안녕하세요"나 "네?"와 같은 답변보다는 중립적인 응답을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최근 왓츠앱을 이용한 계정 가로채기 사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과테말라 우체국은 자신들의 이름을 도용한 사기 메세지와 이메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범죄조직을 등에 업고 활동하는 불법 택시 기사들이 이민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거나 과도한 요금을 받고 이에 따르지 않는 경우 폭행까지 저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과 경찰은 중고차를 수입해 주겠다며 돈을 받은 뒤 잠적한 브로커를 체포해 사기혐의로 재판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