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은행감독원(SIB)가 부활절 연휴기간 은행 지점별 휴무기간을 발표했다.
부활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말이 다가올 수록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부활절 330만 명의 관광객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종식 후 맞는 부활절 기간 전국의 호텔 예약률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활절 휴무를 한 주 앞 둔 국회가 이번 주 본회의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코로나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했던 관광업계가 올 해는 코로나 이 전보다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AT은 상업활동이 늘어나는 부활절 기간 전국 32,000여개의 사업장을 방문해 법규 준수 여부와 납세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부활절 기간이 끝날 때 까지 70여개의 부활절 행렬이 과테말라 시내를 이동할 예정이다.
안띠구아시가 이번주말부터 부활절가지 각종 제한조치를 발표했다.
대중교통 이용객이 늘어나는 부활절 기간,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미등록 버스 등을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안띠구아 시는 부활절 기간 차량의 시내 진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9일 정오경 안띠구아의 도로에서 폭죽이 폭발하며 외국인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