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와 중개인이 연루된 부동산 사기 조직이 위조 서류와 허위 거래로 최소 70명 이상에게 토지·주택 거래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바리오 18 두목 ‘엘 로보’와 마리아 마르타 카스타녜다의 변호를 맡아온 에드윈 마옌 변호사가 9월 2일 과테말라시 소나 1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