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는 현재 소나 4에서 ‘Bahías antibloqueo’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며, 벌금 단속은 교육 단계 이후 시작되고 2026년까지 약 30개 교차로로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과테말라 의회가 속도제한장치 미설치 운송업자에 대한 벌금 유예 연장 논의를 정족수 부족으로 진행하지 못하면서 현행 법에 따라 벌금 적용이 예정되로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3월 2일부터 속도제한 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화물차와 대중교통 차량에 대해 단속과 벌금 부과를 예고한 가운데 화물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칼사다 Roosevelt 입체교차로 공사가 계약 기한을 넘긴 채 약 90% 공정률에서 지연되고 있으며, 정부는 시공사에 벌금을 부과하고 조속한 완공을 촉구하고 있다.

교통당국은 Emetra를 사칭해 교통벌금 미납을 통보하며 악성 링크 접속을 유도하는 문자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공식 채널이 아닌 링크는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Roosevelt 대로 입체교차로 공사가 완공 기한을 지키지 못해 정부가 시공사 Cebco에 9만1,310 께짤의 벌금을 부과했다.

과테말라시는 대형 화물차가 고장으로 교통을 방해할 경우 최대 Q50만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조치를 8월 6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SAT는 7월 31일까지 차량세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부과된 세금의 2배를 납부해야 된다고 밝혔다.

법원은 집회 및 시위 중단 명령에 따르지 않은 전국 교원노조(STEG) 지도부에 1인당 Q 4000의 벌금을 부과했다.

경찰은 공공도로에서 불법 경주를 벌이다 체포된 운전자들에게 각각 Q 25,000의 벌금을 부과했다.

과테말라시측은 소나 7의 일부 거리에 주민들과 상인들이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기하고 있어 감시를 강화하고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야 누에바시는 4월 30일까지 연체된 IUSI를 납부하는 경우 이미 부과된 벌금과 연체금을 모두 면제해 준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