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는 현재 소나 4에서 ‘Bahías antibloqueo’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며, 벌금 단속은 교육 단계 이후 시작되고 2026년까지 약 30개 교차로로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2026년 들어 경찰은 번호판 미부착·은폐 및 도난 차량을 포함한 오토바이 6,259대를 적발하고, 불법 경주 단속으로 54건의 벌금을 부과하는 등 오토바이 범죄 예방을 위한 집중 단속을 벌였다.

정부가 3월 2일부터 속도제한 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화물차와 대중교통 차량에 대해 단속과 벌금 부과를 예고한 가운데 화물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경찰은 시내에서 벌어지는 불법 경주와 검문을 위해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는 10월 1일부터 자동차세 납부여부 등을 비롯한 차량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 해 연말은 지난해와 같이 금주법이 적용되진 않을 예정이다.

과테말라시는 연말을 맞아 음주운전과 불법경주 단속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당국은 연휴기간 교통법규 위반 차량 단속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PMT는 음주운전 단속을 위해 24시간 내내 음주측정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