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군인 단체들이 보상 확대를 요구하며 전국 주요 도로와 Aeropuerto Internacional La Aurora 인근을 포함한 대규모 봉쇄를 예고했다.

과테말라는 살인율을 10년 내 절반으로 낮추기 위해 교도소 개혁과 치안 강화 등 종합적인 보안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프라이하네스 II 교도소 집단 탈옥으로 재체포된 갱단원들이 경찰 고위 당국의 개입을 주장하자 내무부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탈옥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내무부는 2025년 살인 범죄 감소와 조직범죄 단속 성과를 강조했지만, 교도소 탈주 사건과 전임 장관 관련 의혹 등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내무부 장관은 최근 잇따른 시신 발견이 정부를 불안정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자금력과 조직력을 갖춘 범죄 조직들 간의 영토 분쟁과 내부 재편에서 비롯된 범죄 현상이라고 밝혔다.

호세 포르티요 치안차관이 내무부 내 부패 의혹 5건을 검찰에 고발한 뒤 팔렌시아 차관의 권한 남용과 부패를 비판하며 전격 사임했다.

내무부는 Fraijanes II 교도소에서 탈옥한 20명의 Barrio 18 조직원을 검거하기 위해 총 300만 께짤 규모의 현상금을 걸고, 제보자는 1인당 15만 께짤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Fraijanes II 교도소에서 Barrio 18 조직원 등 고위험 수감자 20명이 탈옥하자, 내무부가 교정청장을 포함한 관련 책임자들을 해임하고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정부가 제3자 책임보험 의무가입 정책을 강행할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도로를 봉쇄하고 있는 시위대에는 '비례적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내무부는 최근 늘어나는 폭력과 살인사건에 범죄조직이 연루된 것으로 보고 우려를 표명했다.

내무부가 치안강화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내무부는 더 이상의 위협이 없어 경호가 필요하지 않은 의원 17명에 대한 경호인력 66명을 철수시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