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2025년에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과 사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도로 인프라 악화와 단속 부재 속에서 정부는 법 개정과 속도 조절기 의무화, 제재 강화를 통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과테말라 동포들의 추방 우려로 인해 과테말라 국내로 송금되는 Remesas 금액이 20% 급증했다.

과테말라의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며 지난해 대비 사망자가 수가 555% 증가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받기 위해 인생처음으로 은행계좌를 개설한 사람이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