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새벽 과테말라시티 소나 1의 Candelaria 성당에서 헌금함이 부서지고 돈이 도난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검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과달루페 성모 축일 행사로 인해 소나 1(Guatemala, Ciudad de Guatemala, zona 1) 일대는 12월 10일부터 단계적 도로 통제가 시작돼 12일에는 24시간 전면 통행이 금지되고, 13일 밤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된다.

총격 후 미사 중이던 교회로 도주했던 남성이 범죄전력은 없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요일 오전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남성이 미사가 진행중이던 교회로 도주해 한 때 교인들의 두려움에 떨었다.

Camotán 교회에 떨어진 벼락으로 화재가 발생해 교회건물이 소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