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a Nueva 교통국(PMT) 대변인 Dalia Santos는 연초에 예상된 차량 수가 아침 출근 시간대에 모두 도로에 나와, 도로가 사실상 최대 한계까지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과테말라시의 Ricardo Quiñónez 시장은 수도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공공 부문부터 출퇴근 시간 분산과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하고, 민간 부문의 참여도 촉구했다.

과테말라시는 하루 약 100만 대의 차량이 운행되는 교통 혼잡에 대응하기 위해 가변 차로 46개 운영, 교통요원 850명 배치, 드론 등 기술 도입을 추진하며 늘어나는 차량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

1월 12일 등교 재개로 수도권에 280만 대가 넘는 차량이 운행되며,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새벽 4시부터 교통 혼잡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월 둘째 주부터 사립학교들의 개학이 시작되며 시내 주행 차량이 13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로 11월 28일 과테말라시 전역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돼 당국이 주요 쇼핑몰 밀집 구역에 교통 관리를 강화한다.

과테말라시 10구역에서 2번가와 4번가 사이의 연석이 제거되면서 서쪽 방향으로 향하는 차선이 4개로 늘어났으며, 이는 시내 중심부인 1구역 방향으로 가는 교통 흐름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상으로 돌아간 학생과 직장인들로 인해 13일부터 시내 교통체증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MT는 지역에 따라 새벽 5시 30분 부터 교통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과테말라시 교통국(Emetra)는 지난해 보다 늘어난 시내 주행 차량들로 인해 출근시간을 이전보다 15분 서두를 것을 권고했다.

휴가가 끝난 시민들이 도시로 돌아오고 있는 가운데, 월요일부터는 평소와 같은 시내 도로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테말라시 PMT는 크리스마스 전 마지막 주말인 이번 주말 시내 교통정체가 가장 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저녁 bulevar El Naranjo 대로 소나 1 방향에서 교통 체증이 발생한 가운데 원인으로는 9월 9일부터 시작된 El Naranjo 대로와 Minervas 지역을 연결하는 고가도로 건설 작업이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