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isco Jiménez 장관은 전 정부 시절 추진되다 중단된 Masagua 교도소 건설을 비롯해 추가로 2개의 교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3일 재소자 간 총격전이 발생했던 소나 18 교도소에서 24일 또 다시 폭동이 발생했다.

소나 18 교도소에서 재소자 간 분쟁이 발생하며 재소자와 교도관 1명이 사망했다.

22일 소나 18 남자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교도소 주변에는 Extorsion 범죄를 막기 위한 신호차단기가 설치되어 동작하고 있지만 일반 전화만 걸러지는 약점을 이용해 재소자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전화를 걸고 있다.

교도소로 코카인을 밀반입하려던 시도가 적발되었다.

19일 발생한 Cantel 교도소 폭동으로 모두 7명의 재소자가 사망한 가운데 교정국은 재소자 77명을 다른 교도소로 이감했다고 밝혔다.

께짤떼낭고 Cantel 교도소에서 19일 폭동이 발생해 최소 재소자 6명이 사망했다.

어머니의 날을 맞아 그동안 가족 면회가 금지돼 온 교도소도 면회를 허락했다.

교도소내에서 재소자들이 투견을 위해 애완견을 키워 왔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교정국은 이제서야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31일 Infiernito 교도소 폭동에 이어 9월 3일에는 Z18의 남자 교도소에서도 Barrio 18 조직 소속 재소자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교도관 3명을 인질로 잡고 이감시킨 자신들의 두목을 돌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31일 Infiernito 교도소에서 Barrio 18 조직의 두목급 재소자 2명을 다른 교도소로 이송하는데 반대하는 재소자들이 폭동을 일으켜 최소 교도관 10명이 인질로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