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을 막고 적색지역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테말라시가 이동식 백신접종센터와 코로나 검사소를 시장에서 운영한다.

현재 주황색 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과테말라시의 최근 확진자 비율이 높아지며 이번 주말 적색 단계로 격상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건부는 과테말라시의 1차 접종률이 92.7%라고 발표했다.

과테말라시가 적색지역에서 한 단계 낮아진 주황색 단계로 접어들었으며, 전국 적색지역도 163곳으로 2곳 감소했다.

과테말라시는 Cayala 앞 원형교차로 옆에 새 지하차도를 건설해 교통정체를 해소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