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icipalidad de Guatemala는 2월 27일 Centro Cívico의 Palacio Municipal(Zona 1)에서 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Mega Feria de Empleo 2026을 개최한다.

과테말라시는 건설 250주년을 맞아 성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료 온라인 영어 및 레터링 교육 프로그램을 2026년 1월 12일부터 운영한다.

과테말라시는 중미 최초의 공중 케이블 전기교통 시스템인 Aerometro를 7단계에 걸쳐 건설하며, 전체 사업은 최대 36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과테말라시가 교통단속 효율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드론, 바디캠, GPS 무전기, 신형 유니폼 등을 도입하며 교통경찰(PMT) 현대화를 추진했다.

과테말라시는 2025년 5월 시험가동을 목표로 시내 511개 교차로에 1,200개의 스마트 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과테말라시는 2009년부터 지상에 어지럽게 설치된 전력망과 통신선을 지화하는 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며 매해 350km의 케이블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는 WAZE와 손잡고 500여개의 신호등을 '지능형 신호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는 12월 20일까지 밀린 교통범칙금을 납부하는 경우 지연이자의 100%, 벌금의 50%가 면제된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는 선거운동기간 과도한 정치선전물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 1의 역사광장에서의 현수막 사용규정을 발표했다.

과테말라시는 스마스 시티 구축의 일환으로 도로 청소용 차량 4대를 1,700만 께짤에 임대했다.

과테말라시는 7개 지구를 주택과 비즈니스 지구로 지정해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과테말라시는 시내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스마트 신호등 400개 구매 입찰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