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00:15
과테말라에서는 항공 안전을 전제로 기술적 검토와 도시 계획, 적절한 입지가 뒷받침될 경우 라 아우로라 국제공항 영향권을 고려하면서도 40층 이상의 고층 건물 건설이 가능하다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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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20:57
과테말라는 최근 5년간 홍역 확진이 거의 없었으나, 2025년 12월 Santiago Atitlán 종교 행사와 연관된 5건의 사례가 발생하며 예방접종과 감시 강화 필요성이 다시 부각됐다.
2026-01-04 19:54
베네수엘라에서의 마두로 체포 사건은 미국이 서반구에서 힘의 질서를 노골적으로 재확인한 사례로, 1954년 Jacobo Árbenz 축출과 마찬가지로 중미 국가들에 주권과 외교적 선택의 한계를 다시 상기시키는 경고로 해석된다.
2025-11-30 23:23
과테말라 태권도 대표팀이 볼리바르 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해 여러 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25-11-18 23:19
11월 18일, 과테말라가 수리남 대표팀을 3-1로 승리했으나 2026 월드컵 본선 진출의 꿈은 이루지 못 했다.
2025-11-12 20:50
13일 파나마와 2026월드컵 예선을 앞둔 과테말라 대표팀의 테나 감독은 "무승부는 의미 없다. 반드시 승리 할 것"이라고 전의를 다졌다.
2025-09-24 15:29
과테말라는 건전한 거시경제 정책, 해외송금 증가와 민간소비를 바탕으로 2025년 4% 성장이 전망되며 이는 중남미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2025-09-04 21:26
과테말라시티가 교통·안전·홍보를 강화해 평균 2\~3일 체류에 그치는 경유지를 일주일 머무는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키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2025-08-11 22:23
과테말라의 아레발로 대통령과 멕시코의 셰인바움 대통령, 벨리즈 총리가 8월 15일 마야 열차, 국경 안보, 이주 문제 등 삼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담을 가진다.
2025-08-10 22:10
자연·문화·접근성에서 독보적 매력을 입증한 과테말라는 2024년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의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며 전년 대비 15% 성장했다.
2025-07-26 09:40
정홍일, 과테말라 첫 공연…수익금 전액 한인회 기부
2025-07-21 23:32
과테말라와 멕시코 양국의 정상이 8월에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