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7/2026 07:39 PM
과테말라 당국이 마라 살바트루차 단속에서 현금 약 200만 케찰과 무기를 압수한 가운데, 올해 1~8월 자금세탁 관련 신고액이 102억 케찰을 넘어서면서 새 자금세탁방지법이 시행되고 세부 규정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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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2026 07:20 PM
과테말라에서 유류세 한시 면제 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법안이 통과되고 감세 혜택이 전액 소비자에게 반영되면 갤런당 고급 휘발유는 8.97케찰, 일반 휘발유는 8.26케찰, 경유는 6.45케찰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09/15/2026 09:33 PM
미국·이란 분쟁에 따른 국제 석유제품 가격 상승 속에 과테말라의 셀프 주유 경유 가격이 연초 대비 약 93% 오른 갤런당 Q49.39를 기록하고, 휘발유도 약 60% 상승했다.
08/13/2026 03:13 AM
육군은 6·25전쟁 당시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고 있으며, 과테말라 내 전달 사례는 공개자료상 확인되지 않았다.
08/10/2026 02:56 AM
기상당국은 8월 10일(월) 과테말라의 날씨에 대해 예년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07/30/2026 12:52 AM
과테말라 의회는 차량 운행세 납부기한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하고 미납자에게 부과되는 벌금과 가산금, 이자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했다.
07/21/2026 12:37 AM
병원비가 없어 딸에게 직접 제왕절개를 했다고 알려진 과테말라 남성이 후속 인터뷰에서 딸의 배 속 ‘악마’를 꺼내려 했다고 진술하면서 사건의 실제 동기가 경제난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됐다.
07/09/2026 01:15 AM
과테말라는 최근 10년간 송금 수입이 319% 증가하며 중남미 주요 송금 수령국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05/28/2026 01:49 PM
과테말라 정부가 미국과의 공동 군사 협력에 합의하며 공습을 포함한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중남미 내 미국의 군사 개입 확대 논란이 커지고 있다.
04/29/2026 08:56 PM
과테말라는 현지 매체 El TLC con Corea del Sur es el motor pendiente para la economía nacional를 통해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수출 회복과 투자 유치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가입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04/28/2026 09:11 PM
과테말라 차기 검찰청장 후보로 6명이 최종 선정되어 대통령의 임명 절차를 앞두고 있다.
04/27/2026 09:50 PM
노동절(5월 1일·금) 공휴일로 과테말라에서 주말을 포함한 사흘 연휴가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