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이 열렸던 지난달 29일 경찰 순찰차에도 검찰총장 퇴진 문구가 걸렸었다.

뽀라스 검찰총장이 자신의 사임을 요구한 PDH의 Jordán Rodas위원장이 헌법 274조를 위반해 사임해야 한다며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