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니뇨 현상이 강해지며 Peten의 최고 기온이 41.6℃를 기록했다.

과테말라의 부족한 제도로 인해 북미에서 소모되는 마약의 90%가 과테말라를 거쳐 이동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과테말라시와 믹스코시는 정부의 쓰레기분리수거 제도 시행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당분간 처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Las Charcas 고가차도가 건설된다.

Sandra Torres 후보는 결선투표 승리를 위해 타 정당과 동맹을 맺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우로라 공항을 통해 입국 및 출국하는 경우 전자출입국 신고서(La Declaración Jurada Regional de Viajero)를 출발 3일 안에 제출할 수 있다.

과테말라 연료가격이 2주 연속 상승하며, 고급 휘발유는 Q 35.76, 일반 휘발유는 Q 34.26, 디젤유는 Q 29.46을 기록했다.

23일 재소자 간 총격전이 발생했던 소나 18 교도소에서 24일 또 다시 폭동이 발생했다.

24일 시민들이 전국 각지에 모여 검찰과 법원의 선거개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주 후반부터 다시 많은 비가 내리며 주말에는 전국에 1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과테말라-미국 상공회의소(Amcham)은 정치적 불안으로 인해 과테말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나 18 교도소에서 재소자 간 분쟁이 발생하며 재소자와 교도관 1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