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Amsa 쓰레기 매립지에서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하며 과테말라시와 인근 지역의 공기질이 나쁨 수준으로 떨어졌다.

내무부는 최근 늘어나는 폭력과 살인사건에 범죄조직이 연루된 것으로 보고 우려를 표명했다.

과테말라 정부는 크루즈 전용 항구 건설을 추진 중이다.

ManpowerGroup의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과테말라의 채용시장 긍정적인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과테말라시에서 Santo Domingo Xenacoj로 향하던 스쿨버스가 도로 옆 계곡으로 추락해 1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

16일 소나 13 Las Americas 도로에서 한국 음식문화 축제가 열린다.

과테말라와 미국에서 수배된 Los Huistas의 두목 알레르 사마요아가 멕시코에서 체포되어 12일 과테말라로 송환되었다.

트럼프 정부가 출범한 이 후 과테말라의 수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섬유산업 분야는 20% 급감했다.

보건부는 루즈벨트 병원을 비롯한 전국의 주요 병원에서 실제 공사가 이루어 지지 않았는데도 사업비가 지출된 사례를 발견해 고발했다고 밝혔다.

부활절 앞둔 주말, 과테말라 시내에서는 7개의 종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경찰은 루즈벨트와 산 후앙 도로 인근에서 강도를 벌이던 조직원 3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달 54명이 사망한 버스 참사 이 후에도 과속과 과적 및 미보험 차량들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